Marshall MS-2 | 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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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2

Marshall
제품코드 : 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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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상세설명


마샬의 1와트 미니앰프로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쉽고 소출력임에도 양질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미니앰프입니다.
아이바네즈 TS-9 이나 보스의 SD-1 과 같은 오버드라이브를 같이 사용해도 좋습니다.

크기 : 12cm X 14.5cm X 5.5cm (상세사진에서 크기비교 사진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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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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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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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KRW
5
5
뮤플에서 구매하여 좋은가격에 구매하였습니다.
크기는 작아도 출력은 믿기힘들 만한 출력인거같아요.
조금 큰 곳에서 사용한다면, 마이킹하여 이용해도 무방한 음질인거같습니다~!
4
5
어댑터가 들어있지 않아서

받자마자 뮤플에 전화한 생각이 나는군요.

어댑터는 따로 전파사에서 사셔야하니

어댑터 들어있는 미니앰프를 더 추천하는 바입니다.
2
5
오스본 밴드의 잭와일드가 쓰는 불스아이 기타입니다.
픽업은 EMG 81, 85가 달렸습니다.
소리는 죽이죠. 헤비함 그 자체입니다.
가격이 너무 하군요. 잭와일드 이름값인가요.
잭와일드도 이거 가격보면 웃을라나.
너무 비싼 제품입니다.
4
5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마샬 축소형이네요.
노브도 다 달렸고.
빨간색상도 있는데. 그게 더 이쁩니다.
블랙컬러도 무난하죠. 같은 회사의 몇십만원짜리에 비하지는 못하지만.
어중간한 앰프 구입하느니. MS-2 구입하겠습니다.
5
5
앰프 사양은. 파워부에 진공관 2알, 프리부에 두알 진공관이 들어가는 풀 진공관 앰프입니다 .
외형은 상당히 고급스럽고 앰프 뒷면이 밀폐형 스타일 입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상당히 볼륨감이 있을 정도로 크보입니다
12인치 셀레스쳔 스피크가 들어간 풀스케일 콤보 앰프입니다.
앰프가 기타음을 제대로 표현 할려면 스피크 크기가 12인치가
가장 좋다고, 예전부터 들었거든요(이 말은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채널은 2개(클린,드라이브)이고... 이큐를 두 채널이 공유합니다.
소리는 상당히 객관적인 앰프 인것같아요.저는 펜더와 깁수니를
물리면 기타고유의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가급적 앰프 고유의 고집스런 소리를 내지않고 기타의 소리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인지 좋은 기타일수록 더 좋은 소리를 내는것 같아요(개인적인 생각)
하지만 예전의 마샬이나 펜더의 앰프는 기타의 특성보다는 앰프자체의 특성이
더욱 강하기 때문에 장점일 때가 있지만 단점일때가 더 많지요..
아무래도 빈티지 적인 성향의 앰프이며 제가 듣기로는 마샬 진공관 앰프(JTM 45)를
Copy한 냄새가 많이 난다고들 합니다.. 아무튼 jtm 45는 너무나 유명한 명기의 앰프이기에,
물론 최근의 jtm 45를 카피한 것이 아니고 아주 옛날의 에릭아저씨와 게리무어 아저씨가
소장하고 있는 그 jtm 45 를 copy한 H&K의 에디션 튜브 20 입니다.(악기점 주인에게 들은 이야기)

클린톤은 마샬VS-100과 비교하면
마샬에 비해서 중음역이 훨씬 꽉 차는것처럼 들리고
음에 상당한 힘이 있는것 같이 들렸습니다. (이걸 음압이라고 하나?)
마샬밸브 스트레이트 시리즈는 주로 하이만 명확하게 들리고
다른 부분의 영역들이 힘없는 느낌이었지만 에디션 튜브는
모든 출력음들이 꽉 들어찬 드낌이 듭니다
드라이브톤은 꽤 강한 디스트가 걸리는데.. 제가가진 드라이브 DS-1보다
더 좋은 퀄리티의 사운드를 내주더군요.
중저음도 강하고 하이도 .. 이큐가 확실하게 조정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특히 리벌버(스프링 리벌버)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저가품의 리버버와는 차이가 확실히 차이납니다.
또 충격적인 것은 출력이 20와트인데 실제 TR앰프의 출력에 비교하면 65와트 와
맞 먹을 만큼 출력이 높습니다.
그리고 자체 스피커외에 또다른 스피커를 하나더 추가 할수 있는 단자가 있어
연결시 어떠한 공간에서도 넘쳐나는 음압으로 고출력의 엠프로 변환, 다용도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클린톤보다 드라이브톤의 출력이 훨씬 강합니다.
음량과 음압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채널별로 이큐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은 불편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게인 채널은 한개의 프리부 게인 스테이지를 더 지나고
나머지는 그걸 생략하는 것인데.. 그렇게 단순한 구조일수록
전체적으로 좋은 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물론 들은 이야기지만....^.^
결론적으로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사운드와 멋진 앰프임에는 틀림없는것 같구요
아무튼 가격대비 최고의 풀 진공관 앰프로 강츄.......
4
5
디스토션 이펙터와 매치가 기가 막힌 것 같다. 클린톤 부스트를 좀 주고, 리듬 톤을 치면 기가막힌 사운드가 나온다.
험버커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저가의 케이블을 사용하면 시간이 지날 수록 노이즈가 심하다~~~
싱글픽업 자체에서 끓는 듯한 노이즈는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쉴드를 해도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크린채널상태에서 볼륨을 높이면...글쎄다
디스토션이라기 보다는 클린 부스트가 아닌가?
볼륨업 방식으로 디스토션 사운드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체 오버채널의 사운드는 디스토션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콤콤한 오버드라이브 사운드를 내어 준다.

마샬 VS-65 , LANEY TF-50 정도와 비교가 되겠죠. 동사의 EDITION 시리즈와도 비교하자면...
마샬보단 확연히 낫다~ , 특히 클린톤 사운드는 진공관 앰프에 필적할 정도
레이니와도 전체적인 사운드의 퀄리티 차이가 나는 듯
동사의 에디션 실버,블론드 등등과 비교하면 거의 사운드 차이는 없습니다만, 가장 기본에 충실한 앰프가 아닐런지..
4
5
일단 아주 작고 깜찍하다. 보스디스토션보다 가로로 새끼손가락 두치만큼 길고 세로로는 손톱만큼
더 길다. 마치 마샬앰프의 장식용 미니어처를 보는듯하다. 세부사항이 마샬앰프 그대로다.ㅋㅋㅋ

자세히 스펙을 보자면, 노브는 3개다. 볼륨, 톤, 온오프드라이브. 온오프드라이브란것이 1단은
전원이 켜지고 생톤이 나오게 되고, 2단은 그대로 드라이브싸운드다. 그리고 왼쪽엔 디씨입력단자와 헤드폰 입력단자가 있다. 뒷부분엔 각건전지출납구가 있고, 그 위에
허리에 찰수 있는 클립이 붙어있다.

소리면에선 어차피 큰거 바라실분이라면 꼬마앰프따위엔 눈도 돌리지 않을테지만,
방구석은 좁아터지고, 기껏 있는 짝퉁앰프에다 디스토션걸면 멍한 톤에 울리기만하고...방구석 자리만차지하는
데다가 늘어진 선에 이펙터.....이런 악조건을 조금이나마 해결해보고자 고민해보신 기타키드라면
한번쯤 사용해볼만하다.
일단 크기면에서 좁아터진방구석 차지할 걱정도 없고, 허리에도 찰수 있어서 거울앞에서
폼이라도 연구하면서 서서치는 연습도 오케이다.
그리고 일단 소리는 혼자서 연습하실라믄 짝퉁15R운운 따위보단 훨씬 괜찮은 선택이 될듯하다.
지까짓게 드라이브켜봐야 얼마나 쎄겠냐마는....ㅋㅋ 그래도 꽤 출력이 깜찍하다. 펜더나 야마하꺼도 있고 꼬마앰프는여러종류가 있지만, 잔음감이랄까....드라이브 걸린 후에 남아서 걸리는 울림은 마샬이 맘에 든다. 쫌 더 묵직하다..
4.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