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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Drive(O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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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플의 한 마디

“”

제품 상세설명

보스 터보 오버드라이브 " OD-3 "

보스의 이펙터의 역사는 1977년부터 OD-1을 생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보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이펙터의 역사에 대해서 말하는 것과같을 정도로 기타
이펙터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탁월한 사운드와 손쉬운 작동법 튼튼한 내구성으로 사랑받고있는 보스의 이펙터 OD-3 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스 터보 오버드라이브 OD-3 는 OD-1보다 더 많은 게인을 내주며 중후한 중저음영역이
돋보이는 헤비한 사운드를 만들어 주는 오버드라이브 이펙터 입니다.

드라이브를 조절하여 진공관 앰프에서 볼륨을 높여 사용할 때 음이 일그러지는 듯한
자연스러운 디스트 사운드부터 헤비한 사운드까지 얻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각 조절 노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단의 컨트롤 패널에는 레벨노브와 톤 노브, 마지막으로 게인 노브의 총 3개
노브가 있습니다.

제일 왼쪽 노브가 LEVEL 노브로써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있는 노브가 톤 노브로 오버드라이브 음색을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라이브 노브는 오버드라이브 사운드의 조밀도를 조정하는 기능으로써
드라이브를 낮게 세팅 하면 서스테인이 추가된 리드사운드나 Crunch 사운드를 얻으실 수
있으며 높게 세팅을 하면 두껍고 강한 메탈 사운드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3 개의 노브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최하단에 위치한 노즐을 풀어 9V 배터리를 장착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인풋단자에 기타잭을 연결하시고 왼쪽 아웃풋 단자에 앰프로 출력되는
잭을 연결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강력한 성능으로 폭넓은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보스 터보 오버드라이브
OD-3 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펙

OD-3: OverDrive

Features

Built in the tradition of the legendary BOSS overdrives, the OD-3 OverDrive pedal gives guitarists a greatly expanded range of smooth overdrive tones and improved response while staying true to the original.

  • Dual-Stage Overdrive Circuit offers a level of sustain and compression unmatched by any overdrive pedal
  • Increased dynamics yield a "bigger" sound than any previous BOSS overdrive pedal
  • Dynamic, non-muffled tones reminiscent of classic overdriven "stack" amps
  • Straightforward Drive, Tone and Level controls
  • BOSS 5-Year Warra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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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질문과 답변

음향기기 > 악기 > 이펙터/페달 > 종류 > 기타 이펙터
536
OverDrive(OD3)
음향기기 > 악기 > 이펙터/페달 > 종류 > 기타 이펙터
0.0000
KRW
4
5
보통의 디스토션과는 조금 다릅니다
Loud 라는 항목은 언뜻 보기엔 볼륨이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사실 볼륨이라기 보다는 "시끄러운 정도" 에 해당합니다..
Loud 를 올리면 톤까지 달라지구여..
로우와 하이는 각각 저음과 고음 조절하는 것이고
마지막의 Grunge 노브는 게인의 양을 조절한다기 보다는 디스트의 더러운 정도를 조절한다고 보는게 더 어울립니다.

매우 뛰어난 사운드를 내줍니다. 메탈존같은 이펙터에 비교하자면
댐핑감에서부터 확 차이가 납니다.
버터냄새 나는 아메리칸 메틀 음악 하기에 딱입니다!
노이즈는 적은 편입니다..
4
5
따뜻하고 부드러운 오버드라이브를 말하라면 빠질 수 없는것이 바로 아이바네즈의 ts-9이다.
ts-9는 한번쯤은 들어본 뮤지션들이 거의 모두 하나씩 사용하고있는 최고의 오버드라이브 페달이다.
크런치와는 조금 거리가 멀며 말 그대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빈티지 사운드를 만들어 준다.
낙원상가나 뮤지콤에서 해주는 브라운옵션 모디파이나 멀티옵션 모디파이를 하면 하이가 감소하며 중음대증가,잡음감소, 오리지널808에 더욱 가까워지고 톤이 따듯해지는 경향이 생긴다.

단 참고할것은 스티비레이본이 이거쓴다고 해서 ts-9 = 스티비 레이본은 아니다..
4
5
이펙터 조작은 드라이브, 톤, 레벨 노브로 원하는 사운드를 찾아내기 쉽습니다.
드라이브 노브로 디스트의 양을 정하고 톤 노브로 원하는 톤을 찾아낸후 레벨 노브로 출력레벨을 설정하면 됩니다..
보스 메탈존은 노브가 여섯개나 달려있어 원하는 톤을 찾아내기 힘든데 비해 간단하게 사운드 세팅이 가능합니다..

또 노브를 누르면 노브가 이펙터로 들어가버리면서 세팅이 고정되고요 누르면 다시 튀어나와서 세팅을 할수있게 되어있습니다..
메뉴얼에는 크런치와 리드 톤 세팅이 예제로 들어있고 인터넷에서도 다양한 세팅들을 찾을수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원하는 톤을 만들어 낼수있습니다..
4
5
드라이브, 레벨 노브 하나씩, 로우랑 하이 이퀄라이저 노브 하나씩, 거기에 잡음 제거 모드 스위치와 엣지 스위치까지. 디스토션 치고는 조작부에 뭐가 좀 많은데, 그렇다고 많은 만큼의 다양함은 없습니다. 다루기 어려울 건덕지가 없지만 그만큼 평이하군요.

노이즈와 관련해서 아주 만족스러운게 VOID스위친데요, off로 해두면 다른 디스토션처럼 잡음이 있는데 모드 1로 해 두어도 잡음이 거의 사라지내요. 모드 2는 좀더 강력하게 필터링하는듯 한데 추천하진 않습니다. 아마 노이즈 게이트처럼 일정 음압 이하의 음을 잘라버리는 듯 한데, 톤도 좀 깎이고 서스테인도 굉장히 짧아 집니다(그렇지 않아도 SM-7자체가 세스테인이 길지가 않거든요).

전 주로 로우를 높게, 하이를 중간쯤에 두고 드라이브와 레벨을 6~7쯤 해 두고 쓰는데요, 메탈존 등에 있는 중음역대와 프리퀀시 조절 노브가 없는게 아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가형 꾹꾹이 답게 중음대가 비는듯한 소리가 날 뿐 아니라 디스토션 질감 자체도 굉장히 바스락 거리는듯한 느낌이라서 좀 꽉 차고 드라이브 입자가 굵은 소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전압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확실히 중음역대부터 죽는 느낌이 듭니다. 드라이브도 좀 약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구요. 차라리 아답터쓰는게 나을 듯 합니다.
사운드는 콘보다는 마릴린 맨슨이나 롭좀비가 더 어울리는 듯 합니다. 판테라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그건 좀 아닌듯. 판테라 초창기면 몰라도...ㅡㅡ;
4
5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기존제품 TS9를 업그레이드 했기때문에 기능도 좋아지고 잡음그런것이 거의없습니다...기능이 3개나 더 추가됬기때문에 더 다양한 사운드를 제공 합니다...
그리고 TS9와는 여기서 2만원 차이가 나지만 이제품을 사는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고로사는것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꺼라고 생각됩니다....
5
5
소리 죽입니다.. 특히나 싱-싱-싱 기타는 오버드라이브를 해도 생톤 쇳소리, 차갑고 날카로운 소리가 나는데요.
이 이펙터를 씀으로 해서 소리가 좀더 끈적끈적해지고 따스해집니다. 꽉 찬 느낌..
이 이펙터는 스티비 레이 본이 썼던 TS9의 보급형버전이라고 알고 있구요.
하지만, 단순한 보급형 버전은 아니고, 톤 조절하는 노브 3개 밑에 스위치가 있죠.
거기에 TS9, HOT이라고 써있는데, TS9보다 HOT이 좀더 게인이 많이 걸립니다.
가격에 비해 값어치 이상의 기능을 보여줍니다
5
5
SD-1과 비교보자면
SD-1은 부스터용으로만 적합하다..입니다..
클런치나 풀 오버드라이빙시에 둔탁한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이펙터입니다..
두리뭉실하게..어디엔가 갇혀있는 듯한 사운드..
나름대로 이런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단 부스터 사용시에는 이미지가 선명한 사운드를 만들어주지요..
반헤일런도 5150앰프 앞에 보스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합니다..

소리는 놀랄만큼 날카롭습니다..날카롭다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플렉스톤 클린모드에서 톤노브를 가운데 놓고 테스트해보았을때 흡사 텔레캐스터 사운드를 듣는듯한..
날카롭다기보다는 음의 이미지가 선명한.. 많은 분들이 카랑카랑하다고 표현하시는..
그런 톤이 나오더군요..
피킹 강약에 의해서도 잘 반응하구요..
문득 싱글픽업기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잘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스터로 사용했을때도 SD-1보다는 조금더 음을 모아서 정리해주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프칠때는 쭉쭉 뻗어나가는 소리를 만들어주고...솔로시에는 카랑카랑함이 묻어나오더군요..

단점도 있는데..
잡음이 좀 심합니다.. 험버커 기타임에도 레벨이 5를 넘어가면 잡음이 좀 많더군요...
그리고 오버드라이브로 하드한 음악은 힘들겠지만..클린톤에서 단독으로 풀 오버드라이빙시에 좀 산만한 느낌이 납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이걸루 절대 하드한 음악 못합니다...메탈사운드...안됩니다..
피킹으로 어느정도 하드함은 보완할수 있겠지만.. 오버드라이브 자체로 하드한 음악을 하기에 적용되는 이펙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부스터로서는 합격점이구요..
살짝 오버드라이브된 클린 사운드나 블루스 솔로잉(험버커 보다는 싱글 쪽으로..)에 참 적합할거 같구요..
디스토션과 함께 쓰시면 여러가지 훌륭한 싸운드를 만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4.4
7